적절한 낮잠을 자는 법 오후 2시 이전에 잔다. 되도록 같은 시간에 같은 시간 동안만 자도록 한다. 15분 이내는 큰 효과가 없고, 30분 정도가 일반적으로 적합. 1시간 이상의 깊은 낮잠은, 밤잠 및 생체리듬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낮잠이 주는 효능 20분 낮잠 : 기억력, 정신적 기민함 및 운동, 학습능력 향상 20~30분 : 창의력, 기억력 증진 30~60분 : 의사결정, 기억력 증강 90분 : 보통 사람 기준으로 한번의 수면 싸이클. 창의성의 향상 및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됨. 다만, 생체 리듬을 교란할 수 있고 평소 수면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양날의 검. 적절한 낮잠 시간은 사람마다 다 다름. 낮잠 시간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갖지는 말자. 낮잠을 자면 뇌를 안정시켜 치매를 감소시키..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이 명예를 높이 쌓았다는 것이 공부를 많이 했다는 것이 인생에서의 승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 안의 가능성과 잠재력으로 인생이라는 경기에 성실히 임했다는 자부심이다. 아직 원하는 곳에 도달하지 못했더라도 아직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더라도 계속 걸어가는 법만은 잊지 말아라. 아직 그대 안에 꽃피지 못한 가능성이 남아 있다. 천천히, 그대 안의 가능성을 펼쳐라. - 존 맥스웰,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중에서
일정한 슬픔 없이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을까? 지금은 잃어버린 꿈, 호기심, 미래에 대한 희망.. 언제부터 장래 희망을 이야기 하지 않게 된 걸까?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일년 뒤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기대가 없을 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하루를 견뎌 낼 뿐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연애를 한다. 내일을 기다리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슴 설레게 하는 것.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 희망 같은 것..... ........ 중에서
예과 1학년 수련회였던가? 학생회에서 "러브레터" 랑 "링" 을 보여줬었어 일본영화가 정식으로 들어오기 전이었으니 나한테는 처음 보는 일본 영화였지 쌀쌀한 운동장에서 폐타이어 위에 걸터앉아 본 그 영화들 줄거리는 잘 기억나질 않지만.. 생각해보면 늘 아련하고 그리워 그 때가. 그 시절이.. 그 사람들이... .... 보고 싶다.
youtu.be/CD5HjQCePME "실패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진 자만이 성공한다" 사람은 80%가 실패함, 작은 실패를 많이 해 본 사람은 큰 실패를 할 가능성이 적다. 1. 실행력 & 분석력 무조건 실행해 본다. 실패는 반드시 생긴다. 실패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석하고 또다시 실행해 본다. 2. 절실함 vs 궁핍함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절실함'.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고 이것저것 욕심만 내고 갖고있으려고만 하는 것은 '궁핍함'. 시도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의 특징 1. 머리속이 단순하고 명쾌함 2. 닫힌 생각이 아니라 열린 생각을 함 3.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임
OST를 먼저 듣고, 나중에 찾아서 본 영화 팀 버튼 감독 부류의 엉뚱하고 산만한 상상력. 내 주위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할것 같은 그런 영화. 그래서 난 더 좋았다. 군의관 시절 지루하고 늘 똑같은 일상에, 조금은 도움이 되었던 고마운 영화. youtu.be/dHtE0szIip0
youtu.be/-Ew2XgYf-6Y (1) 종잣돈(씨드머니) - 작은 돈을 투자를 통해 굴려서 종자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땀흘린 노동.노력'의 대가로 만들 것. 조그만 돈으로 주식투자 등을 해서 종자돈 모으는 것보다, 저축하고 공부하면서 노동시간을 늘려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 목표 금액의 10분의 1을 씨드머니로 (2) 언론에 선입견을 가지지 말고 주언론과 섞을줄 알아야 함. (3) 부자가 되는 것은 일종의 선택의 문제이다. 부자되기를 선택했다면 안정, 워라벨과 같이 갈수 없다. 양립할 수 없다. 명예, 워라벨, 안정감, 관계 등을 내려놓고 반대로 가야 부자가 될 수 있음. (4) 국내언론만 믿을 수는 없음 / 해외(미국) 언론에도 주목해야 함.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 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고대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어느날 궁중의 세공장을 불러 명령했다. “나를 위한 아름다운 반지를 하나 만들라. 반지에는 내가 큰 승리를 거둬 기쁨을 억제하지 못할 때 스스로를 자제할 수 있고, 반면 큰 절망에 빠졌을 때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글귀를 새겨넣도록 하라” 반지를 만들어놓고도 적합한 글귀가 생각나지 않아 며칠을 끙끙대던 세공장은 지혜롭기로 소문난 솔로몬 왕자를 찾아갔다. 세공장의 고민을 들은 솔로몬은 잠시 생각하다 써준 글귀는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라’ “왕이 승리에 도취한 순간 그 글귀를 보면 자만심은 곧 가라앉을 것이고, 절망 중에 그 글을 보면 이내 큰 용기를 얻어 항상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게 될 것이오.” . . . . . . .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라... 곧 지나가리라..